구로구, 치매 실종 대응 ‘지(G)브로 프로젝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구, 내년 이촌르엘 아파트 단지 내 구립어린이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서관 17곳 ‘통합 BI’ 개발… 사람·지역 잇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통합돌봄 방문목욕’ 지원 사업…어르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임신중독증 예방 함께 나서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내일 임산부 100명 대상 행사 개최




서울 구로구가 22일 모자건강센터에서 임산부 100명을 대상으로 ‘생명을 지키는 엄마의 따뜻한 실천! 임신중독(毒)증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계 모자보건 단체들이 정한 임신중독증의 날을 맞아 임신중독증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건강 관리와 조기 대응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임신중독증은 임신부와 태아 모두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고위험 질환이다. 대표적인 증상으로 임신 중 고혈압이나 단백뇨가 있지만 증상이 없어 발병 사실을 모르는 경우도 많다. 이에 전문가들은 위험 상황이 발생하기 전 조기 발견과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임산부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유한대와 산학 협력으로 개발한 ‘건강 쿠키’ 레시피를 배포하며 참가자들은 직접 시식해 볼 수 있다. 또한 혈압과 혈당 측정, 전문의와의 상담 등 질환 예방을 위한 의료 서비스가 제공되며 맞춤형 임산부 운동과 영양 상담도 함께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이날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모자건강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구로구청 건강증진과 모자건강센터(02-2620-7775, 7780)로 문의하면 된다.


황비웅 기자
2025-05-2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낡은 철길 위에 혁신의 공간… ‘앞서는 동대문’

최동민 서울 동대문구청장 당선인

정창수 당선인, 민선9기 강북구청장 인수위원회 출범

위원장에 김상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북구협의회장

“천하제일 영등포 청사진 그린다”…조유진 영등포구청

인수위원장에 유광상 전 서울시 장학재단 이사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