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일상이 곧 문화… ‘강북 페스타’에 오세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4일 개막, 국악·합창·난타 등 공연
‘3000~1만원’ 관람료 선택제 운영




서울 강북문화재단은 다음달 12일까지 ‘2025 일상문화도시 페스티벌, 강북 Festa’(포스터)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행사는 지역 예술인에게 문화예술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들이 이를 즐길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개막식은 14일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소나무홀에서 열린다. 가수 변진섭의 공연과 함께 구 문화예술 동아리 14개 팀이 국악과 합창, 난타 등 다양한 공연을 펼친다.

이후 열리는 주요 공연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강북문화예술회관 진달래홀에서 진행된다. 한빛아트의 ‘조금은 특별한 피노키오’와 사부작당의 ‘청비와 쓰담 특공대’ 등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즐길 수 있는 다섯 편의 공연이 예정돼 있다.

이번 공연은 관객이 공연에 대한 가치를 스스로 결정하는 ‘관람료 선택제’로 운영된다. 관람객은 공연 예약 시 3000원에서 1만원의 금액 중 원하는 금액을 선택해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서강석 강북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강북 Festa가 지역 예술인이 자신의 능력을 펼칠 수 있는 성장과 발전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좋은 행사를 만들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태환 기자
2025-06-13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