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중곡역 인근 ‘공공주택 복합지구’ 열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새달 10일까지… 용적률 500%로
땅 면적 50% 등 확보 땐 지구 지정


김경호 광진구청장


서울 광진구가 지난 26일부터 시작해 다음달 10일까지 중곡역 인근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 지정을 위한 열람공고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열람공고는 지난 1월 24일부터 3월 24일까지 두 달간 진행됐던 토지 등 소유자 참여의향률 조사의 후속 조치다. 찬성 주민 비율이 50%를 넘어 개발 지역에 대한 주민 의견을 듣는 절차로 공공주택 특별법에 따라 열람공고와 동시에 예정 지구로 지정된다.

사업 지역은 중곡동 29-5 일대 1만 7821.5㎡ 규모다. 제2종 일반주거지역에서 준주거지역으로 상향될 예정이다. 용적률도 500%까지 확대돼 35층 높이의 공동주택을 지을 수 있다.

지난 26일부터 14일 동안 의견 청취를 진행하고 있다. 공고일로부터 1년 안에 주민 3분의2 이상, 토지 면적 2분의1 이상 동의를 확보하면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최종 복합 지구로 지정된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이번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은 단순히 주택 공급을 넘어 중곡 권역 균형 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광진 재창조의 핵심 축이다.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의견 주시길 바란다. 앞으로도 중곡동의 체계적 개발을 통해 도시 불균형을 해소하고 보건의료·주거·상업·교통 기능이 융합된 지속 가능한 도시 공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유미 기자
2025-06-30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