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곽미숙 경기도의원, “아동학대는 사회 전체가 책임져야 할 문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7월 7일, 고양 소노캄 호텔에서 열린 ‘2025년 경기도 아동학대예방 합동 연찬회’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있는 곽미숙 의원. (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곽미숙 의원(국민의힘, 고양6)은 지난 7월 7일(월) 고양 소노캄 호텔에서 열린 『2025년 경기도 아동학대예방 합동 연찬회』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아동학대는 어떤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는 중대한 사회 문제이며, 이를 예방하고 대응하는 일은 행정기관뿐 아니라 사회 전체가 함께 책임져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곽미숙 의원은 “최근 아동학대는 지능적으로 은폐되는 양상이 짙어지고 있으며, 이를 막기 위해서는 의심이 드는 초기 상황에서의 적극적인 관심과 기관 간 유기적인 연계가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유치원과 아동보호 현장에서 접한 실제 사례를 언급하며 “현장에서 일어나는 작고 미묘한 징후 하나하나에 주목하고, 사전 예방적 개입이 가능하도록 제도적 기반을 확충해야 한다”고 말했다.

곽미숙 의원은 이어 “현장 전문가들의 목소리가 곧 정책의 출발점”이라며, “일선에서 아동을 보호하는 분들이 지치지 않도록 경기도의회 차원에서도 예산·제도적 지원을 확대하고, 실질적인 아동 보호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연찬회는 경기도 여성가족국 아동돌봄과 주관으로, 도내 아동보호전문기관 실무자 및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으며, 아동학대 예방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기관 간 연대와 소통의 자리가 마련되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