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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수 경기도의원, 축산환경 개선 선도농가 방문... “현장 사례가 정책의 출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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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수 의원. 7월 10일 ‘2025년 축산농가 환경개선 교육(돈워리 내가있잖소, 알려준닭)’ 2차 일정 중 안성시 선도농장으로 선정된 송영신 목장 방문. (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이오수 의원(국민의힘, 수원9)은 10일 ‘2025년 축산농가 환경개선 교육(돈워리 내가있잖소, 알려준닭)’ 2차 일정 중 안성시 선도농장으로 선정된 송영신 목장을 방문해, 교육 참가 농가들과 함께 축산환경 개선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날 이오수 의원은 교육을 신청한 농가 중 선도농가 견학을 신청한 농가들과 함께 송영신 목장을 둘러보며, 피트모스 활용, 악취 저감, ICT 기반 운영 시스템 등 목장의 운영 방식을 직접 확인했다.


이오수 의원. 송영신 목장에서 피트모스 활용, 악취 저감, ICT 기반 운영 시스템 등 운영 방식 현장 확인.


이 의원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말처럼, 송영신 목장은 축산환경 개선을 실제로 실천해 나가고 있는 좋은 본보기”라며 “정책보다 앞서 실천하고 있는 농가들의 사례야말로 지속 가능한 축산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농가가 변화하고자 할 때, 행정은 그 뒤를 확실히 받쳐야 한다”라며 “경기도형 경축순환농업과 환경개선 정책이 농가 중심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제도적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오수 의원은 피트모스 실증시험 추진, 악취저감제 연구지원, 선도농장 제도 확산 등 경기도 축산환경 개선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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