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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리 경기도의원, 국민의 식탁 책임지는 경기도 G마크 축산물, 글로벌 K-푸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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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리 의원. 7월 16일, 2025년 G마크 안전축산물 소비자투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화성시 소재의 한강식품과 용인시의 순우리한우 방문. (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김미리 의원(개혁신당, 남양주2)은 지난 16일, 2025년 G마크 안전축산물 소비자투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화성시 소재의 한강식품과 용인시의 순우리한우를 방문하여, G마크 축산물의 가공·유통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G마크 축산물의 품질관리 및 유통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에서 직접 소비자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업체들의 노력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김 의원은 “G마크 안전축산물은 이제 경기도의 로컬푸드 수준을 넘어, 위생과 품질, 유통까지 엄격하게 관리되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먹거리 브랜드”라며 “이러한 우수 축산물을 더 많은 사람들이 알고 소비할 수 있도록 홍보와 체험 기회를 적극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현장에서 위생과 품질관리를 위해 땀 흘리는 축산물 가공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관심과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이날 업체 관계자들과 함께 생산 및 가공 시설을 둘러보고, 유통 과정에서의 위생 관리 현황과 소비자 홍보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G마크는 경기도에서 생산된 농·축·수·임산물 및 이를 원료로 한 가공식품에 대해 품질과 안전성을 보증하는 제도로, 도지사(Governor)가 보장(Guaranteed)하는 우수(Good)하고 환경친화적인(Green) 먹거리에 부여되는 경기도 대표 인증 마크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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