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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꿈돌이’ 활용 3번째 먹거리 호두과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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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달 6~16일 ‘0시 축제’ 때 첫선

대전의 대표 캐릭터인 ‘꿈돌이’를 활용한 먹거리 출시가 이어진다. 지난달 9일 시판 후 한달 만에 50만개가 팔린 라면과 대전 쌀로 만든 막걸리에 이어 공공일자리를 통한 호두과자를 세 번째로 선보인다.

대전시는 22일 시청에서 꿈씨패밀리 가운데 꿈돌이와 꿈순이를 활용한 ‘꿈돌이 호두과자’ 출시 행사를 개최했다. 호두과자는 공공일자리 청년들이 참여해 생산·판매하는 자활형 프로젝트로, 판매 수익은 청년들의 자립기금으로 활용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호두과자 제작에 참여한 청년자활사업 청년들에게 꿈돌이·꿈순이 모양의 금형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꿈돌이 호두과자는 ‘대전 0시 축제’(8월 6~16일) 기간 꿈돌이 슈퍼마켓에서 첫선을 보인다. 이후 서구와 중구 호두과자사업단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대전 박승기 기자
2025-07-23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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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