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청소 중입니다”···안양시, 환경공무관 ‘LED 어깨 경광등’ 지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안양시 환경공무관이 어깨 경광등을 착용하고 야근 근무를 하고 있다. (안양시 제공)


경기 안양시는 생활안전용품 제조, 유통업체인 ㈜신풍산업(대표 심정식)으로부터 환경공무관의 안전한 야간업무 수행에 도움을 주는 ‘발광다이오드(LED) 어깨 경광등(어깨 경광등)’을 기부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안양시는 기부받은 어깨 경광등 202개를 시 소속 환경공무관 전원에게 배부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쾌적하고 깨끗한 안양시를 만들기 위해 밤낮으로 고생하시는 환경공무관들의 야간 작업환경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 차원에서도 환경공무관의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앞서 안양시는 여름철 옥외작업 시 폭염으로 인한 탈진 및 열사병 등 온열질환 사고로부터 환경공무관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냉각조끼, 냉각수건 등 개인 보냉장구를 지급한 바 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