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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경 경기도의회 부의장, 군포소방서 안전환경의 날 캠페인 동참...깨끗한 환경이 곧 안전의 출발점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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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경 부의장이 8월 28일 군포시 산본중심상가 일대에서 진행된 군포소방서 주관 ‘안전환경의 날 캠페인’에 참석해 화재예방과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군포1)은 8월 28일(목) 군포시 산본중심상가(산본로 323번길) 일대에서 진행된 군포소방서 주관 ‘안전환경의 날 캠페인’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화재예방과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중심 상업지역의 화재발생 우려를 사전에 차단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윤경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군포1)은 “깨끗한 환경이 곧 안전의 출발점”이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작은 실천이 재난을 예방하는 큰 힘이 된다. 경기도의회도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우리아파트 대피계획 세우기’ 홍보물을 시민들에게 나눠주며 적극 홍보에 나섰다.


정윤경 부의장이 군포소방서 관계자·의용소방대·119청소년단원과 함께 캠페인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경기도의회)


‘안전환경의 날 캠페인’은 군포시민의 자율적인 참여를 통해 재난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캠페인은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을 비롯, 김미숙·성기황·성복임 도의원,군포소방서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 119청소년단원 등 70여 명이 참여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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