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캠퍼스타운 대학 13곳 선정…2030년까지 ‘아기 유니콘’ 기업 키운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청사 전경. 서울시 제공


서울시는 내년도 ‘캠퍼스타운’ 사업을 수행할 13개 대학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캠퍼스타운은 시와 대학, 자치구가 힘을 모아 대학이 가진 공간과 인재를 활용해 창업팀을 발굴 및 육성하는 창업 지원 사업이다.

2017년부터 지금까지 39개 대학이 참여해 3761개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청년 일자리도 1만 4838개 창출했다.

내년 사업은 중앙정부의 대학 재정지원 권한을 지자체로 넘겨 지역 맞춤형 창업 생태계를 만드는 ‘라이즈’ 정책과 연계해 진행된다.

이번에 선정된 건국대·경희대·고려대·광운대·국민대·동국대·서울대·서울시립대·숭실대·연세대·이화여대·중앙대·한양대 등 13개 대학은 2년간 대학당 12억원을 지원받아 학교별 특화 분야 중심으로 연간 50팀 이상의 창업 기업을 육성한다. 성과가 우수한 대학은 최대 2년간 사업이 연장되고, 미흡한 대학은 중단된다.

시는 이번 사업으로 인공지능(AI)과 바이오 등 첨단산업 분야의 유망 창업기업을 집중적으로 지원해 글로벌 진출을 돕는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업 가치 300억~1000억원 규모의 ‘아기 유니콘’ 기업을 2030년까지 39개 이상 육성한다는 목표다.

임태환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