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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세주 경기도의원, 경기도내 시각장애인의 더 나은 일상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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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세주 의원. (사진=경기도의회)


황세주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은 경기도시각장애인연합회 지도부와 간담회를 갖고, 도내 시각장애인의 더 나은 일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0일(월), 황세주 의원은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시각장애인연합회 정태곤 회장을 비롯한 실무진과 만나 시각장애인 지원을 위한 내년도 예산사업을 점검하고 추가 정책 제안 사항을 논의했다.

황 의원은 “시각장애인분들이 보다 편안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힘이 되어드리는 것이 공공의 역할”이라며, “오늘 간담회에서 ▲읽어주는 전자신문 서비스, ▲생활지원센터 노후차량 지원, ▲복지부 지침 개정에 따른 지원 확대 등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황 의원은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오늘 제안해주신 내용들을 면밀히 검토해 시각장애인분들의 더 나은 일상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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