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 김장 쓰레기 스티커 착! 매일 처리 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관악구가 김장철을 맞아 다음달 31일까지 ‘김장철 채소쓰레기 특별처리기간’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기간에는 김장 과정에서 다량으로 발생하는 무·배추·파 등 양념이 묻지 않은 채소 잔재물을 10ℓ 이상 50ℓ 이하 크기 일반 종량제봉투에 담아 겉면에 ‘김장쓰레기 배출스티커’(사진)를 부착한 뒤 배출하면 된다.

배출스티커는 주민센터에서 수령하거나 구청 홈페이지에서 출력해 쓰면 된다. 배출 시간은 토요일을 제외한 주 6일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다. 일반 가정과 소형음식점만 해당한다.

다만 양념이 묻었거나 절인 채소는 기존과 동일하게 음식물 종량제 봉투, 납부필증, RFID 종량기 방식으로 배출해야 한다. 김장 쓰레기와 일반쓰레기를 혼합 배출하면 과태료 부과 대상이므로 철저히 분리 배출해야 한다. 특별처리 기간 이후에는 김장 채소류도 음식물 쓰레기로 배출해야 한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이번 특별처리기간 운영을 통해 배출질서를 확립하고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겠다”며 배출 요령 준수를 당부했다.


김주연 기자
2025-11-11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