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최명진 경기도의원, 꿈의학교 이주배경 학생과 함께하는 평화교육 관련 정담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주배경 학생과 평화교육 및 회복적 생활교육 발전방안 논의


▲ 최명진 의원(왼쪽)과 사회적협동조합 안영미 이사장(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최명진 의원(더불어민주당, 김포1)은 19일 김포상담소에서 정담회를 열고, 이주 배경 학생들의 학교 적응을 돕기 위한 다각적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한국어 교육을 비롯해 심리·정서적 지원, 평화로운 관계 형성을 위한 회복적 생활교육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건강한 교육 공동체 조성 방안을 깊이 있게 다뤘다.

정담회에서 학생들은 서로의 문화와 다양성을 존중하고 대화와 소통을 통해 갈등을 풀어나갈 수 있도록, 회복적 정의를 바탕으로 한 교육이 꼭 필요하다는 의견을 나눴다.


▲ 19일 김포상담소에서 정담회를 갖은 최명진 의원(사진=경기도의회)


사회적협동조합 안영미 이사장은 “이주배경 학생들이 학교와 지역사회에서 소외되지 않고 당당한 공동체의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최 의원은 “학생들이 서로 존중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역사회와 학교가 협력해 평화로운 교육공동체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관심을 갖겠다”고 밝혔다.

류정임 리포터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