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퇴근길 달래는 맥주 한잔의 낙 [예술과 축제가 흐르는 문화 도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0월 ‘G밸리 樂 걷기’ 참가자 모집


장인홍 서울 구로구청장


서울 구로구는 10월 1일 열리는 ‘제1회 구로G밸리 퇴근길 락(樂)’ 걷기 행사 참가자를 26일부터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구로G밸리 퇴근길 락은 G밸리 기업인과 직장인, 주민이 함께 걷고 공연과 먹거리를 즐기는 문화행사다. 구는 기존 넥타이마라톤을 걷기와 문화 프로그램을 결합한 행사로 개편했다.

행사는 G타워와 대륭포스트8차 앞 광장 일대에서 열린다. 참가자들은 오후 3시부터 약 2시간 동안 G밸리 올레길과 가로숲 조성 구간을 잇는 약 2㎞ 코스를 걷는다. 걷기가 끝난 뒤에는 맥주축제와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지역 기업인과 직장인,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 전원에게 행사장 내 상가에서 사용할 수 있는 2000원 상당 할인권을 제공한다. 신청은 26일부터 9월 14일까지다. 맥주축제에서는 수제맥주와 먹거리를 판매한다. 버스킹과 가수 공연을 비롯해 체험 프로그램과 플리마켓도 운영한다.

장인홍 구청장은 “G밸리에서 일하는 직장인과 주민들이 함께 걷고 즐기며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올가을 처음 선보이는 퇴근길 락에서 G밸리의 새로운 매력을 함께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범수 기자
2026-08-25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