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 숭인동에 ‘안심 키즈카페’ 소담누리놀이터 생겼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옛 청룡유치원 부지에 서울형 키즈카페 조성


종로 숭인동 소담누리놀이터
서울 종로구 숭인동에 조성된 서울형 키즈카페 ‘소담누리놀이터’의 1층 그물놀이터 모습.
종로구 제공


서울 종로구는 숭인1동 옛 청룡유치원 부지에 조성된 서울형 키즈카페 ‘소담누리놀이터’가 다음달 2일 개관식을 연다고 25일 밝혔다. 시비 8억 2800만원과 구비 1억 3800만원 등 총 9억 6000만원을 투입해 조성됐다. 어린이에게는 새로운 놀이 경험을, 어른에게는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릴 수 있도록 옛 놀이 문화를 반영해 설계했다.

1층은 골목놀이·바닥놀이·그물놀이·미디어놀이 공간으로 구성됐다. 2층은 옛 동네 마당을 연상시키는 넓은 놀이 장소로 꾸몄다. 투호나 윷놀이, 제기차기, 딱지치기를 즐길 수 있다. 동행 보호가 필요한 경우(아빠가 딸, 엄마가 아들, 장애인과 보호자 등)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가족화장실과 수유실도 갖췄다. 안전관리·돌봄 인력 4명이 상시 근무한다.

이용 대상은 0∼9세다. 화~금요일은 오전 10시~오후 6시 운영한다. 주말엔 오전 9시 10분부터 오후 6시까지다. 현재 무료지만, 향후 서울형 키즈카페 운영 기준에 따라 5000원 이하 요금이 적용된다.

유찬종 구청장은 “앞으로도 아이들이 일상에서 다양한 놀이와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놀이 공간을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주연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