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서울안심벨 130만개… 더 촘촘해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 달리다 아리수 마시고 인증하면 경품…서울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가을밤 물들일 ‘정동야행’ 손님맞이 완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8년 연속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도봉 “막걸리 마니아들 창동시장으로 모이세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팔도막걸리 시음·전통등 만들기
김동욱 구청장 “상권 활력 연결”


김동욱 서울 도봉구청장.
도봉구 제공


서울 도봉구는 12일 창동신창시장과 창동골목시장 일대에서 ‘제2회 창동 막걸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인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사업의 하나로 추진됐으며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 ‘서울탁주’와 함께 막걸리를 주제로 한 다채로운 먹거리와 체험, 문화 공연을 준비했다.

총 65개 점포가 참여해 100여 가지 다채로운 안주를 선보이며 현장에서 1만원 이상 구매하면 선착순 6000병 한정으로 막걸리를 무료 증정한다. 전국 각지의 대표 막걸리를 한자리에서 맛보고 즐길 수 있는 팔도막걸리 전시 및 시음 부스도 함께 운영된다.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전통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막걸리 빚기 △전통등 만들기 프로그램에 외국인 유학생도 초청할 계획이다. 아울러 박지헌(V.O.S), 두리, 양혜승 등 초대가수의 축하 공연으로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김동욱 구청장은 “전통시장과 구민, 방문객이 어우러지는 문화와 소통의 장이 되고 지역상권 발전으로도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규상 기자
2026-09-10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현장에서 답 찾는 ‘금천현장톡’

10개동 돌며 소통… 소통문자도 비가림 시설 건의에 “즉각 검토” 최기찬 청장 “주민목소리 경청”

마포는 인파 몰릴 핼러윈도 걱정없다

홍대 안전요원↑… 합동상황실도 유동균 청장 “현장중심 안전관리”

1800명 마음 돌본 도봉 ‘정신건강의 날’

전문의 초청 스트레스 주제 강연 자가 평가·인식 개선·상담 등 제공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