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교육, 다음 달 12~30일 접수
서울 강동구는 서울AI재단이 서울시민대학 동남권캠퍼스에서 운영하는 ‘디지털 배움터’를 ‘서울AI디지털배움터’로 전환한다고 18일 밝혔다. 구는 거점센터와 디지털 체험 공간도 새롭게 단장했다.
서울AI디지털배움터에서는 서울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수준별 맞춤형 강좌를 운영한다. 지난 10일 새 단장을 마친 디지털 체험 공간에서는 생성형 AI, 휴대전화, 키오스크 등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체험할 수 있다.
주요 교육 과정은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스마트폰·컴퓨터 기초 및 심화, 키오스크 이용, 모바일 금융 등이다. 초보자부터 업무와 일상에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려는 주민까지 수준에 맞는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센터 방문이 어려운 기관과 단체를 위한 ‘찾아가는 파견교육’도 운영한다. 경로당, 학교, 장애인 시설, 청년센터, 상인회 등 단체가 신청하면 전문 강사가 찾아가 대상별 맞춤 교육을 진행한다.
11월 교육 과정 수강생은 다음 달 12일부터 30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교육은 11월 2일부터 30일까지 서울시민대학 동남권캠퍼스에서 진행된다. 수강 신청은 디지털 배움터 누리집이나 유선으로 할 수 있다.
송현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