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오는 30일 29개 기업 ‘취업박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추경예산 525억원 확정…“주민생활·안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신정네거리 일대 재정비계획 용적률 높이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5년 이어진 불편 끝낸다…중구, 회현역 엘리베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 디지털 배움터, 인공지능 품고 새 단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1월 교육, 다음 달 12~30일 접수


서울 강동구 서울시민대학 동남권캠퍼스의 디지털 체험 공간.
강동구 제공


서울 강동구는 서울AI재단이 서울시민대학 동남권캠퍼스에서 운영하는 ‘디지털 배움터’를 ‘서울AI디지털배움터’로 전환한다고 18일 밝혔다. 구는 거점센터와 디지털 체험 공간도 새롭게 단장했다.

서울AI디지털배움터에서는 서울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수준별 맞춤형 강좌를 운영한다. 지난 10일 새 단장을 마친 디지털 체험 공간에서는 생성형 AI, 휴대전화, 키오스크 등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체험할 수 있다.

주요 교육 과정은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스마트폰·컴퓨터 기초 및 심화, 키오스크 이용, 모바일 금융 등이다. 초보자부터 업무와 일상에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려는 주민까지 수준에 맞는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센터 방문이 어려운 기관과 단체를 위한 ‘찾아가는 파견교육’도 운영한다. 경로당, 학교, 장애인 시설, 청년센터, 상인회 등 단체가 신청하면 전문 강사가 찾아가 대상별 맞춤 교육을 진행한다.

11월 교육 과정 수강생은 다음 달 12일부터 30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교육은 11월 2일부터 30일까지 서울시민대학 동남권캠퍼스에서 진행된다. 수강 신청은 디지털 배움터 누리집이나 유선으로 할 수 있다.

이수희 구청장은 “서울AI디지털배움터로 주민들이 생성형 인공지능을 비롯한 최신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배울 수 있게 됐다”며 “AI 기술을 일상에서 쉽게 배우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송현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장보러 온 구청장… 상인들도 ‘으쌰’ [현장 행정]

광진,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8곳서

금천 인사혁신 위해 100명 머리 맞댔다

7급이하 공무원 인사토론회

‘왜’를 찾아 주민센터로 간 구청장[현장 행정]

영등포 주민센터 18곳 현장민원실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