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가을바람에 즐기는 서울 전통시장의 맛…23곳서 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국내 최대 실내 레포츠시설 ‘점프’ 개장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출산 후 첫 돌봄 힘 보태요…성북, 산모·신생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걷고 보고 즐기고… 김포 가을축제 릴레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 김포시


2025 라베니체 축제 불꽃쇼.
김포시 제공


가을이 깊어진 10월, 경기 김포 곳곳에서 주말마다 특색 있는 축제가 이어진다. 보구곶의 들녘부터 김포 아트빌리지, 라베니체 수변공간, 구래동 문화의 거리까지 도심과 자연이 행사 무대가 된다.

오는 17일에는 김포의 대표 가을 행사인 ‘2026 김포 라베니체 축제’가 한강중앙공원에서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열린다. 라베니체 수변을 배경으로 불꽃쇼와 콘서트, 퍼레이드, 버스킹이 펼쳐진다. 인근 상권에서 3만원 이상 구매한 사실을 인증하면 온누리상품권 1만원권을 받을 수 있다.

이에 앞서 9∼11일 월곶면 보구곶리에서는 ‘2026년 황금들녘 걷기 행사’가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황금빛으로 물든 약 3.5㎞의 들녘길을 걸으며 문수산과 김포평야가 어우러진 농촌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전문 해설사가 보구곶리의 역사와 문화, 김포 벼농사의 발자취, 논의 생태적 가치를 소개한다. 수확한 벼를 활용하는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11일 김포 아트빌리지에서는 제19회 김포 세계인 큰잔치가 열린다. ‘세계로 열린 김포, 평화로 잇는 우리’를 주제로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세계시민 어울림무대와 국가별 퍼레이드, 글로벌 공연 프로젝트가 이어진다. 각국의 음식과 문화, 놀이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도 운영된다.

24일에는 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김포예술제가 한강신도시 호수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31일 구래동 문화의 거리에서는 ‘2026 문화의 거리 페스티벌’이 열려 애니메이션 OST 브라스밴드 연주와 버블쇼, 아카펠라 공연 등을 선보인다.


강남주 기자
2026-10-01 C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고교생 250명 우선… 단계 확대 吳 ‘삶의질’ 특강서 자존감 강조 “서울런, 이제 전국런으로 발전”

“주민삶 실질적 변화”… 강북,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AI활용 산불 감시’ 한주희 주무관 정창수 “체감할수 있는 성과 연결”

“청년 인플루언서님! 한 수 배울게요” [현장 행정

중구 ‘청년인플루언서 웰컴데이’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