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12일부터 서울 어르신 독감 무료접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작년보다 3주 일찍 유행 시작

올해 서울의 인플루엔자(독감) 유행이 8월 말부터 시작된 뒤 장기화되고 있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환자 검체와 하수에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분석한 결과, 올해 독감 환자가 지난해보다 3주 이른 8월 말(35주차)부터 늘기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코로나19 발생 이전인 2019년과 비교하면 11주 이르다. 하수 조사에선 지난해보다 6주 이른 7월 말(31주차)부터 바이러스가 검출됐다.

현재 유행하는 바이러스는 A형(H1N1)으로 환자와 하수 검체 모두에서 검출량이 증가하고 있다. 유행 기간은 지난 1년간 16주로 직전 해 5주의 3배를 넘겼다. 질병관리청도 지난달 11일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했다.

무료 예방접종은 생후 6개월∼14세 어린이와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순차 진행된다. 어린이와 임신부는 지난달 시작됐고, 75세 이상은 오는 12일, 70∼74세는 15일, 65∼69세는 19일부터 접종을 받을 수 있다.

박주성 시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감염병 발생 동향을 면밀히 주시해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예방접종과 손 씻기,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을 실천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주연 기자
2026-10-05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