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동계 원로 및 노동분야 전문가 3명,「경제사회노동위원회 자문단」 위원으로 새롭게 합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노동계 원로 및 노동분야 전문가 3명,「경제사회노동위원회 자문단」 위원으로 새롭게 합류” 


- 장석춘 前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이기권 前 고용노동부 장관, 임무송 現 인하대 교수 참여





□ 경제사회노동위원회(위원장 김문수, 이하 ‘경사노위’)는 지난 2022년 12월 1일 노동시장 주요현안 및 위원회 운영 관련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노동학계 및 노동계 원로 등으로 구성된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자문단」 (이하 ‘자문단’)을 발족하였다.


 ㅇ 그간 노동개혁 과제, 사회적 대화 방안 등 주요 현안 및 이슈에 대해 현장 경험과 학식이 풍부한 원로들의 의견을 수렴해 오는 등 총 9차례에 걸쳐 회의를 진행하였다.  




□ 경사노위는 그동안 논의에 참여해 온 유길상, 이병균 위원이 개인사정으로 사임하게 되어 10차 회의 부터는 장석춘 前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이기권 前 고용노동부 장관, 임무송 現 인하대 교수 3명을 새롭게 자문단 위원으로 위촉할 예정이다. 


 ㅇ 장석춘 위원은 前 한국노총 위원장과 제20대 국회의원을 역임하여 노동 분야에 대한 학식과 경험을 폭넓게 갖춘 노동계 원로이며, 


 ㅇ 이기권 위원은 前 고용노동부 장관, 前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경사노위의 전신) 상임위원을 역임하여 고용노동 정책 전반과 사회적 대화에 대한 전문성과 경험을 두루 겸비하고 있다.


 ㅇ 또한, 임무송 위원은 前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였으며  現 인하대 교수로 노사문제에 대한 풍부한 식견과 노동 분야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




□ 신규 위원들이 참여할 제10차 자문단 회의는 8월 17일(목) 10시, 경사노위 7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앞으로 자문단은 매월 1회(필요 시 수시)이상 개최하여 노동개혁 전반에 대한 논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 김문수 경사노위 위원장은 “새롭게 참여하는 위원들이 노동 분야 경험과 학식이 풍부한 분들인 만큼, 노동개혁과 경사노위 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고견을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자문단에서 심도 있는 논의가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