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49년 만에 마곡 통합신청사로 이전…구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 별빛내린천, 서울 대표 야간명소로 업그레이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청년엔 정착을, 어르신엔 복지를…중구, 내년 예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자금부터 공간까지 ‘영등포형 모두의 창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국립청옥산자연휴양림 “무림당” 을 알고 계시나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역사적 의미를 담은 국가산림문화자산을 소개합니다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명종)는 경북 봉화군에 위치하고 있는 국립청옥산자연휴양림 내 국가산림문화자산(제2018-5호)인 “무림당(撫林堂)”을 소개했다.

국립청옥산자연휴양림 내 무림당(撫林堂)은 1986년(11월17일)에 지어진 목조건물로 산림작업을 하던 근로자들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밤낮을 가리지 않고, 민둥산을 아름답고 푸른 숲으로 가꾸기 위하여 숙식하며 머물렀던 의미 있는 장소이다.

이곳은 국립청옥산자연휴양림의 조성 기원이 되는 역사적 의미와 함께 숲과 나무를 어루만지는 집이라는 상징적 의미를 갖고 있어 지속적인 보호·관리의 필요성이 인정되어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됐다.

* 국가산림문화자산 : 산림 생태·경관·문화적으로 보존 가치가 높은 유·무형의 자산으로, 산림청이 2014년부터 지정을 시작해 22년 말 기준 85개소 지정되어 관리되고 있다.

현재 무림당(撫林堂)에는 1986년∼1988년(제10대, 11대) 산림청장을 지낸 정채진씨 친필 현판과 최초 무림당 사진, “나무 가꾸는 마음”이라는 글씨가 보존되어 있다. 글의 의미는 나무가 주는 혜택과 가꾸는 자세, 산림복지국가 건설을 위해 나무를 심고 가꾸자는 의지가 담겨 있다.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된 무림당(撫林堂)의 의미와 상징성이 훼손하지 않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보호·관리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AI, 인간 대체 아닌 뒷받침해야”…세계 청년들

진관사서 이프위 컨퍼런스 폐회식

조합 찾아가는 송파, 정비사업 속도전

13일까지 18곳 현장서 공정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