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49년 만에 마곡 통합신청사로 이전…구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 별빛내린천, 서울 대표 야간명소로 업그레이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청년엔 정착을, 어르신엔 복지를…중구, 내년 예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자금부터 공간까지 ‘영등포형 모두의 창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한외교단 대상 잼버리 간담회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홍석인 공공외교대사는 8.7.(월) 16:00~17:00(서울 시간) 주한외교단을 대상으로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관련 2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총 78개국 주한공관이 참석한 오늘 간담회에서, 홍석인 공공외교대사는 태풍 ‘카눈’ 북상에 따른 비상 대피 계획 등을 설명하고 주한공관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시의적절하게 어려운 결정을 해준 한국정부와 주한공관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위한 외교부의 노력에 사의를 표했다.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참여자의 안전이 최우선순위로 다루어져야 한다는 것을 재확인했다. 

  홍석인 공공외교대사는 남은 기간동안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참여자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全 부처와 민간 부문이 지속적으로 노력해나갈 것임을 강조했다. 

  외교부는 첫 설명회를 진행한 지난 4일부터 오영주 2차관을 반장으로「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T/F」를 구성하고 24시간 체제로 주한외교단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의견을 수렴하고 조직위에 전달하고 있다. 

붙 임 : 주한외교단 대상 잼버리 관련 간담회 사진.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AI, 인간 대체 아닌 뒷받침해야”…세계 청년들

진관사서 이프위 컨퍼런스 폐회식

조합 찾아가는 송파, 정비사업 속도전

13일까지 18곳 현장서 공정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