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개발청, 세계잼버리 지원에 총력
- 일 2회 긴급지원단 파견해 청소 지원, 새만금에 투자 결정한 LS까지 힘 보태
□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경안)은 새만금 세계잼버리 대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ㅇ 김경안 새만금개발청장은 잼버리 현장의 종합상황실에 상주하며 잼버리조직위와 함께 일일 진행상황을 직접 챙기고 있다.
ㅇ 새만금청은 8월 6일(일)부터 긴급지원단을 구성(청장·차장 포함 총 12개 조, 50명)해 캠프별 쓰레기 수거, 샤워장·화장실 청결상태 점검 등에 손을 보태고 있다.
ㅇ 긴급지원단은 청소 취약 시간대인 조간 06시~09시와 야간 18시~21시로 일 2회로 나누어 잼버리 현장을 지원하고 있다.
ㅇ 특히 화장실과 샤워장 시설 등에 대한 청결 상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해 쓰레기 수거, 배수구 막힘, 물고임 등 시설보수가 필요한 상황에 대해 담당 용역업체와 협력해 청소하고 있다.
□ 또한, 8월 2일 윤석열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협약식을 가진 LS그룹도 잼버리 참가자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얼음컵 5만개, 물 10만병, 냉동 컨테이너 40피트 3대(1대당 물 8만병 이상 보관 가능) 등을 지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