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49년 만에 마곡 통합신청사로 이전…구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 별빛내린천, 서울 대표 야간명소로 업그레이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청년엔 정착을, 어르신엔 복지를…중구, 내년 예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자금부터 공간까지 ‘영등포형 모두의 창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박진 외교부 장관, 아랍에미리트 진출 우리 기업인 오찬 간담회(8.13.)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박진 외교부 장관은 아프리카 순방을 마치고 귀국길에 두바이에 들러 8.13.(일)  아랍에미리트 진출 우리 기업인들과 오찬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KOTRA, 한국전력공사, 한국석유공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관광공사, 한국산업은행, 우리은행 등 주요 공공 및 금융기관 및 삼성엔지니어링, 현대건설, GS에너지, 셰이크칼리파전문병원, LIG 넥스원, 한화시스템, 아이디피, HMM, 현대모비스, 삼성전자 등 아랍에미리트 진출 주요 기업 대표 18명 참석


 


박 장관은 아랍에미리트는 중동 지역 전체의 개방과 개혁을 주도하며 전 세계가 주목하는 국가로 부상 중이라고 하면서, 이러한 아랍에미리트와 우리가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발전하게 된 배경에는 현지 진출 우리 기업들의 기여와 노고가 컸다고 강조하였다.


 


특히, 박 장관은 양국이 지난 1월 윤석열 대통령의 아랍에미리트 국빈 방문을 계기로 투자, 에너지, 방산, 원자력 등 4대 핵심 분야에서의 전략적 협력부터 신산업, 농업, 보건, 문화, 관광 등 미래산업 분야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심화시켜 나가기로 했다고 설명하며, 앞으로 우리 정부와 기업이 한마음으로 협력하며 제반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하였다.


 


이후 박 장관은 무역, 원전, 석유, 수소, 건설, 설비, 금융, 농식품, 보건·의료, 방산, 문화, 제조, 물류 등 다양한 분야를 대표하여 참가한 우리 기업인들과 아랍에미리트를 포함한 중동지역 최근 경제 동향에 대해 논의하고, 각 분야별 기업 활동 현황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였다.


 


박 장관은 윤석열 대통령께서 대한민국 1호 영업사원을 자처하신만큼, 외교부 장관은 외교부 1호 영업사원이 되어 세일즈 외교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하며, 우리 기업인들이 처해있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필요한 외교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해 나가겠다고 하였다. 끝.


 


 


붙임 : 행사 사진.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AI, 인간 대체 아닌 뒷받침해야”…세계 청년들

진관사서 이프위 컨퍼런스 폐회식

조합 찾아가는 송파, 정비사업 속도전

13일까지 18곳 현장서 공정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