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49년 만에 마곡 통합신청사로 이전…구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 별빛내린천, 서울 대표 야간명소로 업그레이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청년엔 정착을, 어르신엔 복지를…중구, 내년 예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자금부터 공간까지 ‘영등포형 모두의 창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2023 글로벌 탤런트 페어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21일~22일, 서울 코엑스에서 글로벌일자리대전 등 3개 박람회 통합개최
- 국내외 382개 구인처와 6,500명 구직자 간 만남의 장으로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직무대행 김영중, 이하 ‘공단’)은 코트라, 국립국제교육원과 공동 주관하는 ‘2023 글로벌 탤런트 페어(GLOBAL TALENT FAIR)’를 서울 코엑스에서 21일 개최한다.
 
글로벌 탤런트 페어는 ▲글로벌일자리대전 ▲외국인투자기업 채용박람회 ▲외국인 유학생 취업박람회가 최초 통합된 국내 최대 규모의 글로벌 취업박람회다. 국내외 382개의 구인기업이 참가하고, 사전 등록한 6,500명의 청년이 박람회를 방문한다. 청년들은 ▲선배들의 취업특강 ▲이력서/자소서 컨설팅 ▲주요국 취업전략 설명회 ▲1:1 취업 컨설팅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경험할 수 있다.
 
공단이 주관하는 글로벌일자리대전에는 114개 해외기업이 참여하여 1,000여 명을 채용하기 위해 면접과 상담을 진행한다. 99개 기업은 박람회 현장에서, 15개 기업은 온라인 화상면접으로 청년들을 만날 예정이다.
 
기업들의 소재 국가는 주로 일본, 미국, 호주 등이다. 구인인원이 많은 업체는 ▲H Mart(미국) ▲지식산업주식회사(일본) ▲SKY Enterprises Limited(뉴질랜드) ▲클럽메드 바캉스(태국) 등이 대표적이다. 사전 접수된 2,500건 이상의 면접 외에 현장 접수도 이뤄져, 이틀간 약 4,000여 건의 면접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영중 이사장 직무대행은 “해외진출을 원하는 청년들에게 글로벌 탤런트 페어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에게 직무 경험을 제공하고 취업을 연계해 글로벌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문  의:  서울해외취업센터 박이윤(02-6964-7073), 해외취업기획부 이소영(052-714-8606)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AI, 인간 대체 아닌 뒷받침해야”…세계 청년들

진관사서 이프위 컨퍼런스 폐회식

조합 찾아가는 송파, 정비사업 속도전

13일까지 18곳 현장서 공정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