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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호주 외교장관 통화(10.19.)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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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외교부 장관은 10.19(목) 오후 페니 웡(Penny Wong) 호주 외교장관과 전화통화를 갖고 △양국 관계, △국방・방산 및 실질협력, △지역정세 등에 대해 협의하였다. 박 장관은 오늘 오전에 2023 서울안보대화(10.17~22) 참석차 방한한 리처드 말스(Richard Marles) 호주 부총리 겸 국방장관을 면담하였는데, 같은 날 연이어 외교장관 간 통화를 실시하는 등 한-호주 양국 관계가 긴밀하게 발전하고 있음을 평가하였다. 웡 장관은 양국 간 그 어느 때보다도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는 데 공감을 표하고, 앞으로도 긴밀한 고위급 교류 동력을 이어가자고 하였다. 양 장관은 양국이 역내 대표 유사입장국으로서 ‘포괄적 동반자 관계’를 기반으로 국방・방산, 경제, 에너지・기후변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음을 평가하였다. 아울러, 양 장관은 양국 간 유사한 인태지역에 대한 비전을 바탕으로 전략적 소통과 연대를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고, 중동정세를 포함한 주요 국제현안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붙임 : 한-호주 외교장관 통화 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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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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