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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국무총리 프랑스 파리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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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국무총리,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교섭 위해 프랑스 파리 방문(11.12.~15.)


- 2030 세계박람회 최종 투표일(11.28)까지 보름 남은 시점에 현지 국제박람회기구(BIE) 회원국 대상 막판 유치 교섭 실시 -






□ 한덕수 국무총리는 11.12(일)∼15(수) 2박 4일간 프랑스 파리를 방문하여 총 50개국, 61명의 인사를 만나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교섭 활동을 실시하였다.




ㅇ 한 총리는 11.12(일) 저녁 프랑스 도착 직후 민관합동 유치교섭 전략회의를 열어 2030 부산세계박람회 막판 총력전을 위한 유치 전략을 논의하고, 다음날인 11.13(월) 조찬부터 11.14(화) 출국 직전까지 연이어 간담회와 양자 면담을 가졌다.




□ 11.13(월) 각국 BIE 대표를 만난 한 총리는 엑스포는 메달을 놓고 경쟁하는 월드컵, 올림픽과 달리 각 국가들의 연대의 장이 되어야 한다며, 한국은 부산세계박람회를 통해 한국전 이후 그간 국제사회로부터 받은 지원을 돌려주고 진정한 연대의 가치를 실천할 것이라고 밝혔다.




ㅇ 또한, 우리 정부는 2030 부산세계박람회를 기후변화, 디지털 전환, 불평등과 같은 인류 공동의 과제를 해결하는 플랫폼으로 만들고자 한다며, 각 국의 소중한 지지를 요청하였다.




ㅇ 주유네스코 대사들에게 한 총리는 11.22(수) 실시될 ‘세계유산국위원회’ 선거(2023-2027년 임기)에서 각국이 우리나라를 지지해줄 것을 요청하였다.




※ 세계유산위원회(World Heritage Committee) : 세계유산 등재 신청건 심사 및 목록 등재, 세계유산 보존 및 보호 관련 국제 협력 등을 위한 정부간 위원회로 21개 위원국으로 구성(4년 임기)




- 한국은 1997-2003년, 2005-2009년, 2013-2017년 세계유산위원국 수임




□ 아울러, 한 총리는 11.14(화) BIE 회원국 대표 조찬세미나(대한상의 주최)*에 참석하여 개회사를 통해 전지구적 도전과제인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우리 정부의 정책과 노력을 설명하고, 2030 부산세계박람회가 이를 해결하기 위한 논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ㅇ 한 총리는 동 계기에 합석한 30여명의 BIE 대표 등을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접촉하여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교섭 활동을 하였다.




* 한덕수 국무총리, 장성민 미래전략기획관,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각국 BIE 대표 등 약 30여명 참석(장소 : 메종 드 부산) / 주제 : 기후변화 등 글로벌 도전과제에 대응하기 위한 미래기술




□ 한 총리의 이번 프랑스 방문은 2030 세계박람회 개최지 투표를 약 보름 앞둔 시점에서, 유치 후보국간 경쟁이 치열한 프랑스 현지 분위기를 직접 청취하는 한편, 막판 집중 유치 교섭활동을 전개하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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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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