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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출입 20년의 기록을 담은 역사관을 개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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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출입 20년의 기록을 담은 역사관을 개관하다.



□ 통일부는 11월 21일 11:00 남북출입사무소 개소 20주년을 맞아 남북 출입 20년의 역사를 전시하는 공간으로 남북출입사무소 역사관을 개관하였다.


□ 역사관에는 남북출입과 관련한 문서, 사진, 영상 등 총 250점의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남북출입과 관련한 체험코너도 설치되어있다.


o 전시물은 남북출입사무소가 문을 열기까지의 과정, 경의선·동해선 도로를 통해 출입하는 모습, 그리고 남북간 육로 개통을 위한 남북간 합의문서 등의 자료로 구성되어 있다.


o 체험코너는 방문객들이 방문하고자 하는 북한지역, 방문목적 등을 입력하면, 방문증 등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간접 체험공간으로 마련하였다.


□ 개관식 행사는 남북관계관리단장, 전시자료 기증자, 역사관 전시자문과 교정을 맡아주신 전문가들과 함께 진행되었다.


□ 앞으로 역사관의 콘텐츠를 다양화하고, 지자체 등과 연계한 체험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보다 많은 국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붙임 1.「남북출입사무소 역사관」개요 1부.
2. 역사관 주요 전시자료 사진 1부.
3. 개관식 행사(11.21) 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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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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