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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겨울철 취약계층 방문(서울시 종로구 창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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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총리, 겨울철 한파에 쪽방촌 찾아 취약계층을 위한 동절기 대책 점검


- 창신동쪽방상담소 관계자 격려 및 독거노인 쪽방주민 방문


- “독거 어르신들은 하루라도 연락 안되면 지자체·경찰이 즉시 방문” 지시






□ 한덕수 국무총리는 12월 13일(수) 오전 창신동쪽방상담소(서울 종로구 소재)를 방문하고, 쪽방촌에서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 가정을 찾았다.




* (참석) 이도희 창신동쪽방상담소장, 김경원 서울시 자활지원과장, 정윤순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장 등




ㅇ 오늘 방문은 겨울철 한파가 시작되면서 추위에 더욱 취약한 쪽방 주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 않은지 직접 살피고, 쪽방 주민을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돕고 있는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 먼저 한 총리는 창신동쪽방상담소장으로부터 상담소 운영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상담실, 목욕실, 세탁실 등 내부 시설을 점검했다.




ㅇ 한 총리는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주민들의 생활 부담이 더욱 커지지는 않을지, 혼자 사시는 어르신이나 쪽방 주민들이 연말연시에 더 외로워하시지는 않을지 염려된다”며,




- “독거 어르신들의 경우, 하루라도 안부가 확인되지 않으면 긴급한 위기로 이어질 수 있어 위험 신호가 감지되면 지자체·경찰 등이 즉시 방문·출동하는 적극적이고 신속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ㅇ 이어 “정부는 지난달 겨울철 난방비 지원대책*과 복지 위기가구 등 지원대책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더욱 두텁게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23.11.2. 산업부 보도자료 참조(‘정부, 겨울철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대책 선제적으로 마련’)




- 또한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현장 최일선에서 애써주시는 창신동 쪽방상담소장님과 관계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 이후 창신동 쪽방으로 이동해, 홀로 사시는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여 건강, 식사, 난방 등 생활에 불편함이 없는지 살폈다.




ㅇ 한 총리는, “추운 겨울 건강에 유의하시고 주변에 도움의 손길이 많은 만큼 희망을 갖고 지내시라”며, “정부도 홀로 지내시는 분들이 외롭지 않도록 보다 관심을 갖고 촘촘히 지원해나가겠다”고 전했다.




ㅇ 또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쪽방 주민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겨울철을 건강하고 따뜻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잘 살펴봐달라”고 관계자들에게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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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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