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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장관, ‘힘에 의한 평화’ 구현을 위한 전군 차원의 노력 결집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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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부는 12.13.(수), 신원식 국방부장관 주관으로 「2023년 후반기 전군주요지휘관회의」를 개최했습니다.

ㅇ이번 회의에는 김명수 합동참모의장, 박안수 육군참모총장, 양용모 해군참모총장, 이영수 공군참모총장, 김계환 해병대사령관 등 국방부·합참·각 군 및 기관의 주요직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ㅇ북한의 도발 위협이 가중되는 엄중한 안보상황을 고려하여 일부 지휘관들은 화상으로 회의에 참가했습니다.

□ 신원식 장관은 먼저 모두발언을 통해,

ㅇ불확실성이 심화되는 세계 안보환경의 변화와, 북한의 군사정찰위성 발사, 「9·19 군사합의」 파기선언 등 핵·미사일 도발 위협이 그 어느 때보다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ㅇ올 한해 전후방 각지에서 군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한 육·해·공군, 해병대 및 국직부대·기관들의 노고를 치하했습니다.

ㅇ또한, ’24년 새해에도 ‘정예 선진 강군’ 구현을 위한 전군 차원의 노력을 결집해줄 것을 당부하며, 신(新) ‘국방운영목표’ 및 「국방운영중점」*을 적극 추진해 나가자고 강조했습니다.

* 세부내용은 첨부한 보도자료 원본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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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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