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 청장은 군 부대 입영현장에서 의무자와 그 가족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였으며, 새로운 출발과 도전을 격려하였다.
또한 51사단장과의 환담을 통해 어려운 환경에서도 국가 안보 수호를 위해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는 국군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 청장은 “앞으로도 입영부대와의 소통과 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병역이행자들이 자부심을 갖고 복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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