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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덕수 총리, 연말연시 축제행사 등 안전관리 철저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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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총리, 성탄절/해넘이·해맞이/겨울철 지역축제 관련 안전관리 철저 지시






□ 한덕수 국무총리는 연말연시를 맞아 성탄절, 해넘이·해맞이, 겨울철 지역축제 등으로 인한 인파 밀집이 예상됨에 따라 행정안전부, 경찰청, 소방청, 해경청 등 관계부처와 지자체에 아래와 같이 긴급 지시했다.




ㅇ 행정안전부를 중심으로 관계기관, 지자체, 주최측 등과 합동으로 주요행사·지역에 대한 사전 대책 마련 및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미흡한 부분은 즉시 보완하고, 종료시까지 상황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할 것




ㅇ 주요 명소에 많은 인파가 한꺼번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시간적·공간적 분산대책, 사전통제 및 비상 대피로 확보, 응급의료체계 구축 등 인파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




ㅇ 축제·행사 기간 중 대설·한파에 대비해 위험지역에 대한 사전 제설 등 예방 조치를 통해 교통안전을 확보하고, 소관 지자체는 한파 대피소 설치, 보온물품 준비 등 보호대책을 충분히 마련할 것




□ 아울러, 한덕수 국무총리는 “최근 재난안전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여 주최자 없는 지역축제에 대한 지자체의 안전관리 책임이 강화된다”고 하면서, “지자체는 보다 책임감을 갖고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ㅇ 또한 “축제에 참여하시는 국민 여러분께서도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관계자의 질서유지 안내에 잘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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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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