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7개 자치구 “경원선 철도지하화, 정부 종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청소년의 꿈도, 동작의 미래도 ‘쑥쑥’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야장 골목도 막힘없이 진입…중구, ‘상생야장’ 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골목형상점가에서 가을밤 릴레이 야간 축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특허청, 부정경쟁방지업무 유공자 포상한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특허청, 부정경쟁방지업무 유공자 포상한다


 

- 올해 가장 우수한 단속 활동 펼친 3개 지자체, 28명 유공자에 표창 -
- 상표경찰 올해 212명 형사입건, 위조상품 11만 6,793점 압수 성과 -


 

특허청(청장 이인실)은 올 한 해 부정경쟁방지업무를 수행해 지식재산권 보호에 기여한 3개 지방자치단체 및 28명의 개인 유공자를 선정해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및 특허청장 표창을 수여한다고 28일 밝혔다.


 

대상자 선정은 올해 △위조상품 단속 실적 △부정경쟁행위 단속 실적 △기타 지식재산권 보호업무에 기여한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루어졌다.


 

유공 단체로는 지방자치단체 중에서 가장 우수한 단속 활동을 펼친 대전광역시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전라남도 및 전라북도가 특허청장 표창을 수상한다.


 

개인 유공자로는 지방자치단체 공무원과 수사·유관기관 종사자 28명이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3점과 특허청장 표창 25점을 수상한다.


 

서울중부경찰서 김승호 경위는 유명 골프의류 위조상품 총 6만여 점을 유통·판매한 피의자를 구속 송치하는 등 지식재산권 침해사범 총 163명을 검거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의 영예를 안는다.


 

서울특별시 중구청 안홍기 주무관은 위조상품 총 2만여 점을 단속하고 올해 봄·가을철 관광성수기에 특별단속반 합동단속을 추진하는 등 위조상품 유통근절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특허청장 표창을 수상한다.


 

이인실 특허청장은 “위조상품 단속 등 부정경쟁방지를 위해 애쓴 각 기관과 담당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유공자 포상 등을 통해 관련 종사자들의 사기진작 및 근무의욕 고취에 힘쓰고 지재권 보호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여 건전한 상거래 질서가 확립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특허청 상표경찰은 올해 212명을 형사입건하고 위조상품 11만 6,793점을 압수(’23년 11월 기준)하는 성과를 기록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