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7개 자치구 “경원선 철도지하화, 정부 종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청소년의 꿈도, 동작의 미래도 ‘쑥쑥’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야장 골목도 막힘없이 진입…중구, ‘상생야장’ 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골목형상점가에서 가을밤 릴레이 야간 축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으로 성공적인 귀어 정착 이끌었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으로


성공적인 귀어 정착 이끌었다


- 성공적인 귀어 정착을 위해 가장 필요한 정책으로 선정


- 2024년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 사업 대출 금리 전년 대비 0.5%p 인하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2022년 귀어귀촌 실태조사 결과,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이 ‘성공적인 귀어 정착을 위해 가장 필요한 정책(38.1%)’으로 선정되는 등 귀어를 계획하고 있는 국민들이 가장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꼽혔다고 밝혔다.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은 도시민들이 어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귀어 창업자금(최대 3억 원)과 주택마련 자금(최대 7천 5백만 원)을 5년 거치 10년 상환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해양수산부는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을 통해 2010년부터 현재까지 4,709명에게 총 9,125억 원을 지원하여 성공적으로 귀어하는 데 마중물 역할을 했다.


 


이에, 2024년에는 지원사업의 대출금리를 기존 연 2%에서 연 1.5%로 인하하여 확대 지원한다. 2024년 지원사업의 대상자는 사업신청 연도 기준 만 65세 이하인 귀어업인(희망자 포함) 및 재촌비어업인(농어촌지역에서 거주하면서 어업 또는 양식업을 경영하지 않는 사람)이다. 사업을 신청하려면 귀어귀촌 지역의 관할 시군구에 사업대상자 모집 일정을 확인한 후 사전에 귀어관련 교육을 이수하고 필요 서류를 구비하여 담당부서에 제출하면 된다.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귀어귀촌종합센터 누리집(https://www.sealife.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은 “활기차고 지속가능한 어촌을 만들기 위해서는 젊고 새로운 인력의 어촌지역 유입이 절실하다.”라며 “앞으로도 미래 어촌을 이끌어 갈 귀어귀촌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