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7개 자치구 “경원선 철도지하화, 정부 종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청소년의 꿈도, 동작의 미래도 ‘쑥쑥’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야장 골목도 막힘없이 진입…중구, ‘상생야장’ 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골목형상점가에서 가을밤 릴레이 야간 축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새만금에 전례 없는 성과를 이뤄낸 숨은 공로, 원스톱 기업지원 사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새만금에 전례 없는 성과를 이뤄낸 숨은 공로, 원스톱 기업지원 사례



- 기업입주 관련 모든 행정절차를 원스톱 처리·지원할 수 있는 권한·책임 일원화
- 기반시설 기업 맞춤형 지원으로 대규모 투자유치 달성, 2024년 선제적 조기 분양도 추진




□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경안)은 윤석열 정부 출범(’22.5월) 이후 올해 말까지 개청(’13.9월) 이후 9년간 성과(1.5조원)의 6.7배에 달하는 10조원의 투자유치를 달성하였다고 밝혔다. 




 ㅇ 이는, 새만금 투자진흥지구(’23.6) 및 이차전지 특화단지(’23.7) 지정 등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기반으로 새만금청 역시 원스톱 지원, 선제적 기업 발굴 등 전 직원이 영업사원이 되어 기업유치를 위해 전력을 다한 결실이다.




 ㅇ 또한, 새만금청의 친(親)기업 정책 기조를 바탕으로 원스톱 기업지원 체계를 구축하여 기업의 투자 걸림돌을 신속히 제거하고, 각종 애로사항을 해소한 데 있다고 할 수 있다.




□ 기업입주 관련 모든 행정절차를 원스톱(일괄) 처리할 수 있는 권한과 책임을 일원화하고, 필지 구획을 포함한 각종 기반시설의 기업 맞춤형 지원을 통해 성공적으로 기업유치를 이끌어낸 사례는 다음과 같다.




 ① ‘기업 의견은 최우선으로, 기업 부담은 최소화하는 새만금’


 ㅇ 투자의향기업 2개사가 각각 단일 공장부지 10만평 요구, 잔여 부지는 4차선 도로로 분리되어 있어 단일 부지로 10만평 제공은 어려운 상황
  ☞ 도로폐쇄를 통한 용지병합과 기업의 초기 투자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한 단계적 용지 매입을 제안하여 2개사(약 3조원) 유치




 ② ‘불확실성을 주도적으로 해소하는 새만금’


 ㅇ 이차전지 업종은 타 업종 대비 10배 이상의 용수가 필요하여 대용량의 공업용수 확보가 매우 중요한 조건이나, 공급 가능여부 불확실


  ☞ 새만금청 주도로 산업단지 관계자·민간 전문가 회의, 용수 공급 시뮬레이션(모의실험) 등을 통해 용수 공급가능성을 확인하여 기업 유치 




 ③ ‘전력공급 여건 개선으로 이차전지 기업 투자유치 활성화’


 ㅇ 성일하이텍(국내 대표 이차전지 리사이클링 업체)이 한전과 전력공급 계약을 신청했으나 전력 공급시설 부족으로 공장가동 지연 우려 발생


  ☞ 산업부 및 한전과 수차례 협의를 진행하여 한전 전력공급 계획을 앞당기고, 농어촌공사는 계획변경(변전소 위치·면적 등)에 발 빠르게 대처하여 1,400억 원의 기업 매출손실 방지(단기적), 전력공급 여건 개선(장기적)
 
 ④ ‘원스톱지원센터 조직강화(11월)로 전폭적인 지원 지속 추진’


 ㅇ 기업들의 애로사항과 규제 해소를 위한 전담기구인 원스톱지원센터를 강화(팀단위 조직→별도 센터로 신설)하여 기업활동의 전 과정(투자유치부터 공장운영까지)을 밀착 지원하는 일원화된 조직 운영




□ 아울러 새만금청과 한국농어촌공사는 새만금 산단 산업 용지의 조기공급과 기업의 지속적인 투자유치를 위해 3·7공구 일부 산업용지에 대한 분양 공고를 12월 28일 시행했다.
     * (대상) 3·7공구 산업용지 5필지, 616,609㎡




 ㅇ 신청 대상은 새만금 산단 관리 기본계획 및 입주 기준에 적합한 업종으로 2024년 1월부터 30일간 공개 모집하여 업종·자금조달능력·사업계획 적정성·환경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우선 공급 대상 업체를 선정하게 된다.




 ㅇ 이번 산단 토지공급(분양) 공고를 통해 새만금 국가산단에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의 실수요와 이에 맞는 산단 추가 공급 규모를 파악하고, 산단 조성 시기 단축 등 공정관리에 활용할 예정이다.




□ 김경안 새만금개발청장은 “최근 새만금은 첨단전략산업의 퍼스트 무버(선구자)로 탈바꿈하고 있다.”라면서, “10조원 투자유치를 공장 건설과 가동, 고용 증대 등 내실있는 후속성과로 이어가 새만금이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