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7개 자치구 “경원선 철도지하화, 정부 종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청소년의 꿈도, 동작의 미래도 ‘쑥쑥’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야장 골목도 막힘없이 진입…중구, ‘상생야장’ 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골목형상점가에서 가을밤 릴레이 야간 축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방통위, 혁신형 중소기업소상공인 방송광고 제작 돕는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직무대행 이상인, 이하 ‘방통위’)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사장 이백만)와 함께 「혁신형 중소기업 방송광고 활성화 지원 사업」과 「지역밀착형 방송광고 활성화 기반구축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방송광고 제작을 돕고 있다.

「혁신형 중소기업 방송광고 활성화 지원 사업」은 우수한 기술력을 가지고 있으나 비용 부담 등으로 방송광고를 하기 어려운 중소기업에 방송광고 제작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심사를 통해 50개 중소기업을 선정하였다.

또한, 「지역밀착형 방송광고 활성화 기반구축 사업」은 소상공인이 방송광고를 제작하여 지역의 방송매체를 통해 송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심사를 통해 총 177개 소상공인을 선정하였다.

올해 지원 경쟁률은 중소기업 3.1:1, 소상공인 3.1:1이었으며, 청년일자리 창출 및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는 청년친화 강소기업 및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창업자가 다수 선정되었다. 또한, 상대적으로 마케팅 지원에서 소외되었던 비수도권 소재 소상공인을 우선 선발하여 지역 소상공인의 판로개척 및 자생력 확보 기회를 제공하였다.

선정된 기업은 협약 체결을 통해 방송광고 제작비*를 지원받으며, 공모를 통해 선발된 광고 전문가로부터 방송광고 제작과 송출 전반에 대한 1:1 맞춤형 컨설팅(자문)을 무료로 제공하였다.

* 중소기업의 TV광고는 제작비의 50%(최대 4,500만원), 라디오광고는 제작비의 70%(최대 300만원) 지원, 소상공인은 방송광고 제작비와 송출비의 90%(최대 9백만원) 지원

방통위는 금년도 지원기업들이 방송광고를 통해 매출과 고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매년 신청기업이 증가하고 지원사업의 성과가 입증됨에 따라, 2024년에는 더 많은 혁신형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판로개척 및 혁신성장을 도모하고 침체된 방송광고 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할 예정이다.

* 혁신형 중소기업 : ‘23년 1,591백만원(50개사) → ’24년 2,356백만원(64개사)
** 소상공인 : ‘23년 2,132백만원(177개사) → ’24년 2,868백만원(257개사)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