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7개 자치구 “경원선 철도지하화, 정부 종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청소년의 꿈도, 동작의 미래도 ‘쑥쑥’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야장 골목도 막힘없이 진입…중구, ‘상생야장’ 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골목형상점가에서 가을밤 릴레이 야간 축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조달청, 전문공사에도 안전평가 강화한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조달청, 전문공사에도 안전평가 강화한다
50억 이상 사업에 사고사망만인율을 전문공사로 확대하여 평가




 조달청(청장 임기근)은 건설현장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공공부분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조달청 시설공사 집행기준*"을 개정한다.
  * 「조달청 시설공사 적격심사세부기준」, 「조달청 입찰참가자격사전심사기준」, 「조달청 공사계약 종합심사낙찰제 심사세부기준」 




 주요개정 내용은 건설현장의 안전사고사망자 지표로 사용되던 '사고사망만인율'*을 종합공사뿐만 아니라 전문공사에도 확대 적용하는 것으로, 새로운 기준은 '24년 1월 1일부터 시행 예정이다.  


 개정 사항은 50억원 이상 공사에 적용되고, 전문건설업체는 적격심사에서 최대 0.3점, 사전심사에서는 최대 1점의 가점을 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 노력한 전문건설업체가 수주에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50억원~100억원 구간 종합 및 전문공사의 적격심사에서 사고사망만인율 평가에 가·감점방식을 도입하여 안전평가를 강화한다.





▶ 조달청 직원들이 맞춤형 공공공사 현장에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점검을 하고 있는 모습.


 강성민 시설사업국장은 "이번 개정으로 안전 시공에 앞장선 업체들이 입찰 시 우대받을 것"이라고 강조했으며,  "앞으로도 조달청은 공공건설시장의 제도개선 및 건설업체 수주지원을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문의: 시설총괄과 이정만 사무관(042-724-7085)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