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7개 자치구 “경원선 철도지하화, 정부 종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청소년의 꿈도, 동작의 미래도 ‘쑥쑥’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야장 골목도 막힘없이 진입…중구, ‘상생야장’ 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골목형상점가에서 가을밤 릴레이 야간 축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청년들에게 통일의 의미는 무엇입니까? 통일부는 2030자문단과 함께 답을 찾아갑니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23년 통일부 정책 돋보기>


청년들에게 통일의 의미는 무엇입니까? 통일부는 2030자문단과 함께 답을 찾아갑니다
- 통일부 2030자문단 출범



□ 통일부는 올해 11월 17일 2030 청년세대의 다양한 소리를 통일·대북정책에 반영하기 위하여 청년 정책자문기구인 「2030자문단」을 구성하였습니다.

o 「2030자문단」은 국정운영 과정에서 청년세대의 참여를 확대하고자 하는 윤석열 정부의 국정 운영 기조에 따라, 통일미래의 당사자인 청년의 소리가 정책에 반영되고 추진되기 위한 것입니다.


□ 자문단 출범 전부터 다양한 직업군에서 특출한 경력을 가진 청년들이 많은 관심을 보여왔고, 경쟁률도 4.6:1에 달하였습니다.

o 통일부는 자문단 선발 시 성별·연령·지역별 균형을 고려하여, 대학생, 음악감독, 변호사,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교사 등 각양각색의 직종과 경력을 가진 청년들 19명을 선발*하였습니다
* 자문단 단장으로 청년보좌역(안국현, 25세) 선발



□ 자문단은 12월 6일 첫 회의인 자문단 전체회의를 열어 자문단의 전문성과 경력이 통일부 업무와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각자의 희망과 역량에 따라 4개의 분과*를 구성하였습니다.
* △북한인권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통일교육 △통일정책 및 홍보


o 회의에서 자문단은 앞으로 정례적인 회의*를 개최하는데 의견을 같이하면서, 통일정책에 대한 청년의 의견을 수렴하고 통일 공감대를 확산시키기 위한 노력을 경주할 것을 다짐하였습니다.
* △전체회의 : 분기별 개최 △분과회의 : 월별 개최


o 자문단은 앞으로 지역별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자문단 차원에서 제안된 아이디어들을 구체화·공론화해 나가고,


- 청년이 참여할 수 있는 통일부 사업들에 대해서는 통일부의 부서들과 활발하게 의견을 교환해 나갈 것입니다.


□ 통일부는 통일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청년세대의 도전정신과 참신한 생각을 통일정책 과정 전반에 보다 적극적으로 반영할 것이며,


o 이러한 시도가 통일부에 긍정적으로 작용하여 적극행정과 혁신이 조직문화와 일하는 방식에 광범위하게 스며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