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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야의 종 타종행사 대비 사전 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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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국무총리, 보신각 찾아


제야의 종 타종행사 안전관리 준비상황 점검


- 보신각, K-POP 공연장 등 인파 안전관리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철저한 대비를 당부






□ 한덕수 국무총리는 12월 31일 오후 5시,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보신각 등 종로1가와 세종대로 일대를 방문하여 제야의 종 타종행사와 K-Pop 공연 등에 대한 안전관리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ㅇ 이 자리에는 서울특별시장,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서울경찰청장, 서울소방재난본부장이 참석하여 인파관리 등 현장상황을 함께 점검했다.




□ 한 총리는 서울시 문화본부장으로부터 ‘제야의 종 타종행사 안전관리 대책’을 보고 받고, “예전에 타종행사에서 어린이가 인파에 밀려 넘어져 사망한 일도 있었던 만큼, 인파사고에 철저히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ㅇ 또한, “해가 바뀌는 0시 전후와 행사가 종료되어 경찰 통제가 풀리는 시점이 위험한 만큼 경찰이 적극 상황통제에 나설 것”을 지시했다.




ㅇ 이와 함께, “한파에 대비하여 행사장 내 한파 쉼터 운영 및 안내와 핫팩 등 보온물품 배부 등도 신경써 줄 것”을 당부했다.




□ 한편, 한 총리는 연말연시를 맞아 인파 밀집이 예상되는 해넘이·해맞이, 겨울철 지역 축제에 대해서도 인파사고 등에 철저히 대비할 것을 12월 22일에 지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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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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