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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자료)정부는 한전의 민영화를 전혀 검토하고 있지 않으며, 경영위기 타개를 위한 자구노력 이행을 독려할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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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한전의 민영화를 전혀 검토하고 있지 않으며, 경영위기 타개를 위한 자구노력 이행을 독려할 방침




 


<보도 주요내용>


 


1.4.(목) kbc광주방송 등에서는 김동철 한전 사장이 신년사를 통해 “이탈리아 Enel사처럼 완전히 달라지겠다”, “공기업 틀을 벗어나겠다” 등 한전의 민영화로 해석될 수 있는 발언을 꺼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동 보도내용에 대한 입장>


 


□ 정부는 한전 민영화를 추진하거나 검토하고 있지 않습니다.


 


ㅇ 따라서, 관련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 한전의 막대한 누적적자 등을 고려할 때,
공기업으로서 한전의 최우선 책무는
경영위기를 타개하고 국민 부담을 줄이기 위한
자구노력의 철저한 이행입니다.


 


ㅇ 정부는 한전의 경영쇄신 노력을 계속 독려해 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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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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