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7개 자치구 “경원선 철도지하화, 정부 종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청소년의 꿈도, 동작의 미래도 ‘쑥쑥’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야장 골목도 막힘없이 진입…중구, ‘상생야장’ 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골목형상점가에서 가을밤 릴레이 야간 축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국민권익위, 전국 현장에 찾아가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한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민권익위, 전국 현장에 찾아가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한다


 

- 올해 전국 104개 지방 중·소도시에서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예정


 

□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직무대리 정승윤, 이하 국민권익위)는 올해 전국 104개 지방 중·소도시에서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 조사관과 대한법률구조공단 등 협업기관 전문가로 구성된 상담반이 전국을 순회 방문하며 현장에서 주민들의 민원을 상담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제도다.


 


□ 국민권익위는 지난해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104회 운영해 총 2,264건의 민원상담을 진행했고, 1,326건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필요한 조치를 완료했거나 해결 방법을 안내했다.


 


또한, 예산 확보 등 행정기관의 추가적인 조치가 필요해 현장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사안은 고충민원으로 접수해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 집단민원 해결 사례 >


 


 


 


 


ㅇ 도로소음 저감시설 설치(신청인 782명)


- 00아파트 인근 도로에서 발생하는 교통소음으로 인한 피해에 대하여 관계기관 간 비용분담을 통해 소음저감시설을 설치하는 것으로 해결


* 달리는 국민신문고 현장 상담(3.15.) → 관계기관 협의 및 회의→ 조정해결(12.1.)


ㅇ 교통약자를 위한 육교 승강기 설치(신청인 410명)


- 00시에 위치한 육교에 계단과 경사로만 있어 통행에 불편을 겪는 교통약자를 위해 관계기관이 승강기를 설치하는 것으로 해결


* 달리는 국민신문고 현장 상담(4.20.)→ 관계기관 협의 및 회의→ 조정해결(9.25.)


 


□ 국민권익위는 지방자치단체 수요조사 및 사전협의 등을 통해 올해 인구감소, 고물가․고금리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방 중․소도시를 ‘달리는 국민신문고’ 방문 장소로 선정했다.


 


또한, ‘달리는 국민신문고’ 현장 상담 중 다수 주민들이 겪고 있는 불편에 대해서는 전담조사인력을 배치해 실질적 해결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소상공인과 청년세대를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을 확대함으로써 영업 애로사항과 취업·창업에서 발생하는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계획이다.


 


< 권역별‘달리는 국민신문고’ 방문 계획 >


 


권역


방문횟수


권역


방문횟수


경기권


30회


강원권


10회


충청권


21회


전라·제주권


20회


경상권


23회


합계


104회


 


□ 국민권익위 김태규 부위원장은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국민들의 어려움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고 정부가 함께 고민해 해결해나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