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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청년들이 재외공관 공공외교 활동에 참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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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교부는 2024년 1월 11일(목)부터 1월 24일(수)까지 ‘2024년 재외공관 공공외교 현장실습원’(이하 현장실습원) 60명을 모집한다.




  ㅇ 현장실습원은 2024년 상·하반기 각 6개월간 재외공관에서 공공외교 행사를 지원하고, 소통 및 어학 능력을 바탕으로 현지 청년층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공공외교 현장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가진다.




  ㅇ 상세 모집 정보는 ‘2024년 재외공관 공공외교 현장실습원 모집 누리집(mofa-hmlk.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현장실습원 선발은 블라인드 서류심사와 면접으로 진행되며, 공공외교 활동 및 국제 업무에 관심 있는 만 29세 이하 우리나라 국적의 청년은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ㅇ 왕복 항공료, 체재비, 여행자보험비, 의료지원비, 사증 발급비 등을 지원하며, 특수지의 경우 특수지 수당을 별도 지급한다. 활동 종료 이후에는 국·영문 수료증을 발급한다.




  ㅇ 선발 기준으로는 적극성 및 참여의지, 어학성적, 가점부여 사항(국가유공자, 취업취약계층, 사회적배려대상자, 지역인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다.




□ 재외공관 공공외교 현장실습원은 2013년부터 시행된 사업으로, 그간 다수의 참가자들이 해외 활동·체험 기회를 바탕으로 관련 부분에 취업한 성과를 거두었다.




  ㅇ 외교부는 올해 전년 대비 약 1.5배 증원된 현장실습원을 모집함으로써 우리 청년들의 진로 모색과 해외 진출 기회를 확대하고, 차세대를 위한 민생·일자리 외교를 추진할 계획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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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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