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7개 자치구 “경원선 철도지하화, 정부 종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청소년의 꿈도, 동작의 미래도 ‘쑥쑥’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야장 골목도 막힘없이 진입…중구, ‘상생야장’ 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골목형상점가에서 가을밤 릴레이 야간 축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새만금의 투자유치는 현재 진행형입니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2024년 새만금개발청 정책 돋보기 ]




새만금의 투자유치는 현재 진행형입니다 


- 새만금, 이차전지 중심지로 부상하며 외국인직접투자(FDI)도 확대 중 


- 올 한해 이차전지 전후방산업 및 신규 첨단전략산업 중점 유치 예정 


- 부족한 산업용지 확충을 위해 3·7공구 조기매립, 공모를 통한 선분양 추진




□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경안)은 윤석열 정부 출범(‘22.5월) 이후 투자진흥지구·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 등 친(親)기업 정책에 따른 적극적 지원으로 10조원의 투자유치 성과를 달성하였다.




□ 특히 작년에는 지이엠코리아뉴에너지머티리얼즈의 5억 불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며 외국인직접투자(FDI)가 2022년 신고금액 대비 13배를 초과하는 성과를 기록했다.  




 ㅇ 2023년의 외국인직접투자(FDI) 5억 불은 전국 외국인투자 그린필드형* 사례 중 2번째로 높은 금액으로, 전북지역 외국인 투자유치 신고금액 9.2억 불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 해외진출기업이 투자 대상국에 부지를 확보하여 사업장을 열고 고용을 창출하는 직접투자 방식 




 ㅇ 또한, 앞으로 협약을 체결한 대규모 외국인 투자 기업들의 본격적인 입주 계약과 공장 착공이 진행되면 새만금의 외국인 직접 투자액은 급증할 것으로 전망된다.




□ 새만금개발청은 투자유치 성과의 흐름을 올해도 이어갈 수 있도록 친(親)기업 정책을 강화하여 투자유치에 더욱 힘을 쏟을 계획이다.




 ㅇ 기업의 투자애로사항 청취, 규제혁파와 맞춤형 지원으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지속 조성하고, 성장잠재력이 크고 새만금 입주(예정)기업들과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기업을 중점 유치할 예정이다.




□ 특히 윤석열 정부 출범 후 유치한 기업 중 이차전지기업 비중이 48%를 차지하고, 이차전지 특화단지로 지정되는 등 새만금에서의 이차전지 산업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ㅇ 새만금에 조성된 이차전지 산업기반을 중심으로 전후방산업 및 연계 산업들을 중점적으로 유치해 안정적인 이차전지 산업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것이다. 




□ 또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모빌리티 등 앞으로 새만금을 이끌어 나갈 새로운 첨단전략산업 분야도 적극 발굴해 유치해 나갈 예정이다.




 ㅇ 이를 위해 관련 협회・기관 등과 연계해 투자 관심기업을 발굴하고, 저널(신문·잡지 등)・박람회, 외국상공회의소 등 파급력 있는 매체와 행사를 활용하여 새만금 투자를 홍보하고,




 ㅇ 유관기관·지자체 등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협력을 강화하여 기업 맞춤형 지원 확대를 추진한다.




□ 한편 현재 매립이 완료된 새만금 국가산단의 1·2·5·6공구 잔여 부지는 모두 투자협의 중으로 연내 투자협약 체결을 완료할 예정이다.




 ㅇ 이에 부족한 산업용지 확충을 위해 2025년 공급을 목표로 2023년 10월부터 3·7공구 조기 매립을 추진 중이며, 기업수요 충당을 위해 한국농어촌공사와 협의하여 공모를 통한 선분양도 진행 중이다. 




□ 김경안 새만금개발청장은 “윤석열 정부의 10조원 투자유치를 발판으로 새만금이 국가 첨단전략산업의 퍼스트 무버(선구자)로 거듭날 수 있도록 올해도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