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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관원 관리, 사료 시험검사·검정기관 분석능력 국제적으로 인정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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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박성우, 이하 농관원)에서 관리하는 사료 시험검사기관 및 검정기관*(이하 사료시험검사기관)이 2023년 국제 공인 숙련도 평가**에서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 「사료관리법」 제20조의2(사료시험검사기관의 지정) 및 제22조(사료검정기관의 지정)에 따라 농관원에서 사료의 영양성분, 안전관리성분 등을 분석하기 위해 지정된 기관


  **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공인된 분석능력 평가로 여러 기관이 표준 시료를 분석한 후 결과를 제출하면 운영기관에서 참여기관의 분석 정확도를 평가


 


  농관원은 매년 국내 사료시험검사기관의 숙련도를 직접 평가해 왔으나, 2023년부터 국제적인 공신력을 높이기 위해 세계 분석기관들이 참여하는 국제 숙련도 평가로 개선하였다.


 


  이번에 참여한 사료시험검사기관(20개소)은 지정 항목에 따라 최소 1회부터 최대 8회까지 총 90회를 참여하였고, 모두 적합으로 평가받았다. 이로써 농관원에서 관리하는 모든 사료시험검사기관의 분석능력이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다.


 


  * 사료검정기관 2개소, 사료시험검사기관 18개소에서 기관별 지정 7분야 90회(일반성분17, 곰팡이독소12, 중금속14, 미생물23, 잔류농약8, 동물용의약품4, 보존제12) 참여


 


  농관원 박성우 원장은 “최근 반려동물 사료 수출 시 수출상대국에서 검사증명서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면서, “향후에도 국내 사료시험검사기관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붙임 기관별 검정성분 평가항목(지정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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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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