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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위원장, 독일경영자총연합회(BDA)회장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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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위원장, 독일경영자총연합회(BDA)회장 면담


- 슈테펜 캄페터 회장 1.15.(월) 위원회 내방, 노동개혁 경험 등 현안 논의 -






경제사회노동위원회(위원장 김문수)는 1월15일(월) 14:30 위원장실에서 슈테펜 캄페터 독일경영자총연합회 회장, 헹켈만 마틴 한독상공회의소 대표 등 독일 경영계 방문단을 접견하고, 양국의 노동개혁과 노사관계 및 저출산 고령화 등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양국은 2023년 수교 140년을 맞이하였으며, ‘라인강의 기적’과 ‘한강의 기적’이라 불리는 놀라운 경제성장을 이룩한 공통점을 갖고 있다. 특히 독일은 현재 한국의 핵심적인 경제 파트너로 교역 및 투자가 지속되고 있고, 수소전지․디지털업종과 같은 미래 산업분야로의 협력이 확대되고 있다. 또한 독일은 정부, 시민단체, 노동계와 함께 사회적 대화를 통해 산업 4.0과 노동4.0 플랜을 마련함으로써 국민적 공감대와 정책의 정당성을 확보한 사례로 알려진 바 있다. 




김문수 위원장은 “한국은 지난 1년 여 동안 ‘법치주의 노동개혁’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고, 올해 사회적 대화를 통한 추가 개혁과제 논의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고자 한다”며, “노동시장 이중구조, 저출산 고령화 등 한국이 당면하고 있는 위기 해결과 해법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력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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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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