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7개 자치구 “경원선 철도지하화, 정부 종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청소년의 꿈도, 동작의 미래도 ‘쑥쑥’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야장 골목도 막힘없이 진입…중구, ‘상생야장’ 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골목형상점가에서 가을밤 릴레이 야간 축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2024년 「열린 제작실(메이커 스페이스)」 협업형 주관기관 모집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메이커(제조창업) 저변 확대와 창업 촉진을 위해 제작자(메이커) 지원 역량을 갖춘 열린 제작실(메이커 스페이스) 협업형(컨소시엄) 주관기관을 1월 16일부터 2월 13일까지 모집한다.
 
열린 제작실(메이커 스페이스)는 현재 전국에 약 200여 개소가 운영 중이며, 3디(3D) 프린터, 레이저 자르개(커터) 등 제조 장비를 활용하는 제조창업 중에서도 창의적 생각(아이디어)을 바탕으로 비용과 부담이 낮아 쉽게 도전할 수 있는 ‘간편(캐주얼) 창업’ 중심의 시제품 제작 등을 지원한다.
 
이번에 선정될 협업형 열린 제작실(메이커 스페이스)는 3개 기관이 1조(팀)로 구성되며, 간편(캐주얼) 창업자 육성을 위해 양질의 제작자(메이커) 교육, 시제품 제작, 제품화 등 각자의 강점을 살린 협업프로그램 운영한다. 이들은 연간 사업운영비를 최대 6억원 지원받을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 박은주 창업생태계과장은 “협업연구소(랩) 사업은 시제품 제작 등에 전문성과 사업 운영경험을 갖춘 열린 제작실(메이커 스페이스)의 역량을 활용해 제조 창업자를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열린 제작실(메이커 스페이스)을 중심으로 혁신 생각(아이디어)을 갖춘 지역 창업가들이 손쉽게 창업에 뛰어들 수 있도록 간편(캐주얼)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협업형 주관기관은 ’18~’19년 제작자(메이커)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협약기간이 종료된 기관 또는 제조창업 지원 역량을 갖춘 기관(기업) 등 모두 참여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중소벤처기업부 누리집(www.mss.go.kr) 또는 케이(K)-스타트업 누리집(www.k-startup.go.kr) 내 사업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