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7개 자치구 “경원선 철도지하화, 정부 종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청소년의 꿈도, 동작의 미래도 ‘쑥쑥’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야장 골목도 막힘없이 진입…중구, ‘상생야장’ 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골목형상점가에서 가을밤 릴레이 야간 축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검역 단계의 감염병, 생물테러 등 공중보건위험 유입에 선제적 대비하기 위한 연간훈련계획 배포(1.17.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검역 단계의 감염병, 생물테러 등 공중보건위험 유입에 선제적 대비하기 위한 연간훈련계획 배포




-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라 ’23년 하반기 시범 진행 후 ’24년부터 권역별 「검역단계 감염병 대응훈련」 본격 추진




- 신종감염병을 넘어선 생물테러 등 공중보건위험의 해외유입을 대비한 국립검역소의 선제적 대응역량 강화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검역단계의 해외 유입 신종·재출현감염병 등 공중보건위험의 국내 유입에 대비한 「2024년 검역단계 감염병 대응훈련」 실시계획을 발표하였다.




  「2024년 검역단계 감염병 대응훈련」은 질병관리청 주관 하에 권역별로 동물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AI),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등 감염병 의사환자의 최초 유입상황을 가정하여 감염병 교육, 입국검역, 유증상자 조사, 의사환자 이송 등의 시나리오 기반 모의훈련, 토론훈련이 이뤄진다.




  본 훈련은 ’23년에 시범적으로 권역별 검역단계 훈련으로 연 1회 이상 시행하였으며, 올해부터는 권역별로 상·하반기로 나뉘어 연 2회(반기별 1회) 이상 본격 실시된다. 




  특히, 올해 훈련부터는 ‘23년 12월 세계보건기구(WHO)가 발표했던 남아프리카 잠비아 내 대규모 탄저병 사람감염 의심사례, ’23년 7월 국내에서도 해외배송 우편물 등 생물테러 의심사례 등을 고려하여 선제적으로 생물테러 위험물질 유입에 대비한 권역별 검역단계 대응훈련도 실시한다.


  * (생물테러감염병) 탄저, 보툴리눔독소증, 페스트, 마버그열, 에볼라바이러스병, 라싸열, 두창, 야토병(「감염병예방법」 제2조)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지난 3년간 코로나19 위기로 경험했던 사회적·경제적 피해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현장의 대응역량 강화를 통해 감염병 유입 시 지역사회 확산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해외에서 유입가능한 위험이 다변화되는 점을 반영하여 생물테러 대비훈련을 시작으로 해외여행자의 출입국, 운송수단의 입출항, 화물의 수출입 등 전 과정에서 유입 가능한 인체위해 요인에 대해서도 단계적으로 국립검역소의 현장대응역량을 확보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붙임> 「2024년 검역단계 감염병 대응훈련」 실시계획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