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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광업계 신년인사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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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광업계 신년인사회 열려


- 민간의 광물 시추탐사와 국내 광산개발 적극 지원


- 광산안전시설을 체계적으로 보급하여 안전한 광산 작업환경 구축





「2024년 광업계 신년인사회」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한국광업협회(회장 김재성), 한국광해협회, 대한광업협동조합, 한국비금속광물사업협동조합, 한국석회석사업협동조합, 한국석회석가공업협동조합 등의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1.17.(수)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최남호 2차관과 이철규 국회의원, 김재성 한국광업협회장을 비롯한 광업계 대표 200여 명이 참석하였다. 광업계 인사들은 지난해 노고를 서로 격려하고, 갑진년(甲辰年) 새해를 맞이하여 광물자원산업의 희망찬 출발과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였다.



신년인사회에서는 지난해 광업발전과 광산안전관리 유공자 11명에 대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장 수여식이 진행되었다. 이후 최남호 2차관은 신년사를 통해 국가 첨단산업의 씨앗인 핵심광물의 튼튼한 공급망 구축을 위한 정부의 정책방향을 밝히면서, 광업계가 국내 광물자원을 지속적으로 탐사·개발하여 광물자원 자립도를 높여 나아갈 것을 당부하였다. 이를 위해 정부는 올해 광업육성 예산 257억 원을 투입하여 시추탐사와 현대화된 개발장비 등을 지원하고, 민간의 광물탐사와 광산개발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 하였다.



또한, 최남호 2차관은 광업계의 광산 안전을 위한 노력을 당부하면서, 정부도 광산안전 종합대책(‘23.2月 수립)에 따라 안전한 광산 작업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금년도 광산안전 예산 138억 원을 지원하여, 광산에 갱내통신시설과 생존박스, 디지털 광산안전도 등의 광산안전시설을 중점적으로 보급할 계획임을 밝혔다. 특히, 광산근로자가 갱도에서 위험 발생시 긴급히 대피하여 구조 시까지 안전하게 지낼 수 있는 생존박스 보급을 전년보다 확대하여 근로자의 작업환경을 개선해 나아갈 것임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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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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