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7개 자치구 “경원선 철도지하화, 정부 종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청소년의 꿈도, 동작의 미래도 ‘쑥쑥’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야장 골목도 막힘없이 진입…중구, ‘상생야장’ 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골목형상점가에서 가을밤 릴레이 야간 축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2024년 원자력안전위원회 정책 돋보기 ③] 찾아가는 컨설팅으로 방사선이용기관 안전문화 정착시킨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찾아가는 컨설팅으로
방사선이용기관 안전문화 정착시킨다


- 중대재해 예방 위한 방사선 안전 컨설팅 50회→100회 확대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유국희, 이하 원안위)가 방사선이용기관의 방사선 안전문화 정착과 강화를 위하여 ‘맞춤형 컨설팅’을 확대·지원한다.


 


방사선 기술의 발전으로 병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방사선을 이용하는 기관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사고예방을 위한 안전문화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 방사선이용기관 수:(’19년) 8,719개 → (’20년) 9,142개 → (’21년) 9,547개 → (’22년) 9,571개 → (’23년) 9,961개


 


원안위는 방사선 안전에 대한 이해와 방사선 안전문화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하여 꾸준히 사업을 추진해왔으며, 올해는 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 예산: (’21년) 4억 원, (’22년) 4억 원, (’23년) 6억 원, (’24년) 7억 원


 


특히 올해는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안전컨설팅 지원을 위하여 전년보다 1억 원을 증액한 2억 원을 투입하고 방사선이용기관 중 소규모 사업장 100곳을 찾아가 중대재해예방 역량 강화를 돕는다.


 


이와 별도로 신규사업장, 안전관리자를 신규 선임한 기관 등을 우선 대상으로 방사선산업현장 150곳을 직접 찾아가 사업장별 맞춤형 방사선 안전 컨설팅도 지원한다.




또한 방사선산업 현장과의 소통을 통해 규제정책을 신속히 전파하고 자발적 안전문화를 조성하기 위하여, 작년에 이어 방사선안전관리자 포럼을 개최하고, 방사선안전관리 우수 모범사업자를 선정하여 원안위원장 표창도 수여할 계획이다.


 


원안위는 앞으로도 방사선산업 현장과의 활발한 소통과 규제정책 이행에 필요한 실질적인 지원을 통하여 방사선이용기관의 규제 수용성을 높임과 동시에 방사선 안전문화가 뿌리내리고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