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7개 자치구 “경원선 철도지하화, 정부 종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청소년의 꿈도, 동작의 미래도 ‘쑥쑥’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야장 골목도 막힘없이 진입…중구, ‘상생야장’ 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골목형상점가에서 가을밤 릴레이 야간 축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갑진년, 문화예술로 새 단장한 새만금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갑진년, 문화예술로 새 단장한 새만금


- 새만금간척박물관 부지에 조형예술품 16점 설치




□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경안)은 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이하 새만금박물관) 야외부지 및 옥상에 새만금의 특색을 반영한 조형예술품 16점을 설치하여 문화예술공원을 조성하였다.




 ㅇ 설치된 조형물들은 새만금의 비전인 ‘새로운 문명을 여는 도시’를 상징하는 한편, 새만금박물관과 조화를 이루도록 디자인하였고,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쉼터 기능을 반영하였다.




□ 조형물은 ‘새만금을 바라보다’, ‘새만금 평화의 휴식’, ‘새만금 바람의 소리를 듣다’, ‘새만금 교육의 자리’ 총 4가지 주제를 표현하고 있으며, 각각의 스토리텔링을 가지고 있다.




 ㅇ 새만금의 비전을 담은 조형물(새만금을 바라보다)은 새만금의 희망찬 미래를 바라보는 우리들의 모습을 일렁이는 물결에 담아 새로운 문명을 여는 새만금을 표현하였다. 특히, 물결에 석양을 담아냈을 때 장관을 이루며, 최고의 사진명소가 될 예정이다.




 ㅇ 또한 평화로움을 담은 조형물(새만금 평화의 휴식)은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휴식의 공간을 제공하며, 모두가 살고 싶은 명품 수변도시를 표현하였다. 쉼터 속에서 새로운 꿈을 찾고 기회와 가능성을 심어주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조성하였다.




 ㅇ 바람을 담은 조형물(새만금 바람의 소리를 듣다)은 새만금에 불어오는 새로운 문명의 바람을 공명현상을 통해 경험할 수 있도록 공간 조성을 하였다. 바람소리의 청각과 함께 다양한 색채를 활용하여 시각도 만족시킬 수 있도록 하였다.




 ㅇ 마지막으로, 간척지 생태계를 담은 조형물(새만금 교육의 자리)은 친환경 간척 새만금을 상징하며, 법정보호종(멸종위기2급)인 ‘알락꼬리마도요’를 포함해 새만금에 서식하는 다양한 생물들의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하고자 하였다.




□ 한편, 새만금박물관은 작년 8월 7일 정식 개관하여 관광객들에게 무료 개방 중으로 국내 유일의 간척 전문 박물관답게 2023년에 7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방문하였다.




 ㅇ 올해에는 새만금박물관 부지를 새로이 문화예술공원으로 조성한 만큼 방문객들이 여유로운 휴식과 함께 예쁜 사진으로 추억을 남기는 경험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 김경안 새만금개발청장은 “새만금의 복합문화공간 1호인 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을 문화예술로 새로이 단장한 만큼 국민 여러분에게 작년보다 더 많은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라면서 ”새만금청은 앞으로도 윤석열 정부가 추구하는 문화균형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